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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아침
   
 
여행지 이름 : 대관령 양떼목장
위치 : 강원 평창군
구분 : 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
           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 있
           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초원
           에 예쁜 피아노까지 갖다 놓아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한다. 겨울철이면 오두막 옆 경
           사면은 천연눈썰매장으로 변신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비료포대 하나만 있으면  신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기 때문에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황계 양떼마을 음식점에서는
           방목한 최상급의 양고기도 맛볼 수 있다.
 
관람시간 : 하절기(5월~10월) 09:00 ~ 18:00
           동절기(11월~4월) 09:00 ~ 17:00
           명절 휴무

이용요금 : 성인 3,000원 / 학생 2,500원
주변명소 : 용평리조트, 발왕산, 대관령스키역사관, 황태덕장, 월정사 전나무 숲, 상원사, 방아다리
           약수, 이승복 기념관, 운두령, 앵무새학교, 계방산
 
교통안내 : *버  스
            <서울방면> 동서울터미널에서 강릉행 버스를 타고 횡계터미널에서 하차. 선자령까지 택시
                       이용(하루 12회 운행. 3시간 소요)
            <대구,원주방면> 원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강릉행 버스를 타고 횡계터미널에서 하차
           *승용차
            <수도권> 서울 - 영동고속도로(강릉방면) - 횡계 IC - 456번지방도 - 옛 영동고속도로 대
                     관령 휴게소
            <경상권> 중앙고속도로 만종분기점 - 영동고속도로(강릉방면) - 횡계IC - 456번지방도 -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
            <충청권>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진입 - 영동고속도로(강릉방면) - 횡계 IC - 456번 지
                     방도 -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