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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웨일즈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가운데 한려해상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여 빼어난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도서지역으로 육상과 해상의 관광자원에 둘려싸여 전남 여수와 경남 남해 앞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특히 이순신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숨쉬는 충렬사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금산
남해대교를 지나 남해읍 우회도로까지 오면 삼거리에서 금산을 안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20km쯤 달리다 상주해수욕장 조금 못 미쳐 좌회전해서 들어가면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금산에 다다른다. 요즘은 창선ㆍ삼천포대교가 개통되어 미조항과 상주해수욕장으로 오는 방법도 있으나 해안의 절경을 같이
 
세존도
금산 상봉에서 남쪽 바다를 바라보면 멀리 희미한 점으로 보이는 섬, 그나마 보통 때는 보이지 않다가 가을철 날씨가 맑은 날 그것도 눈 밝은 사람이라야만 볼 수 있는 섬, 이 섬이 바로 세존도이다. 

전설에는 석가세존께서 금산 상봉에서 득도를 한후, 돌로 배를 만들어&nbs
 
노도
옛날 이곳에서 배의 노를 많이 생산했다 하여 노도(櫓島)라 부른다. 현재는 16가구에 43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배를 타고 청정해역에 나가 고기를 잡기도 하고, 좁은 땅에 농사를 짓기도 하지만, 바다가 넓어 거의 어업으로 삶을 엮어 가고 있다.
1997년 남해문화원에서 서포가 유배생활
 
보리암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 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화방사
화방사는 남해 제일봉인 망운산으로 곱게 난 아스팔트를 따라 오를 수 있어 진입이 매우 수월한 편이다. 남해대교에서 19번 국도를 타고 들어오다가 이어마을에서 오른쪽 길로 접어들어 다시 3km 정도 가다보면 고찰 화방사를 만날 수 있다. 조상들의 고된 삶이 그대로 묻어 나는 계단
 
용문사
남해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호구산. 해발 650m의 이 산에는 남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절, 용문사가 기다리고 있다. 매점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시원한 계곡에 잠시 머무른다. 호랑이가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호구산 계곡의 맑은 물은 용이 승천했다는 용소마을로 흘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