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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가면
   
영흥도
영흥도에는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으며,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하였으나,고구려,신라가 한강유역을장악하는데 따라 소속이 바뀌었다.고려 현종9년(1018) 수주(수원)의 속군이 되었다가 인주(인천)로 편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남양도호부에 속하였고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지금의 옹진군에 편입되었다가 1995년 옹진군이 인천광역시로 통합됨에 따라 인천으로 편입되었다.
영흥도의 명칭은 고려가 망하자 고려 왕족의 후예인 왕씨가영흥도에 피신 정착하면서 살
 
선재도
선재도에는 신석기시대부터 어느정도의 정착생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보여지며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소우도라고 불러오다가 1871년 전후부터 선재도로 개칭되었다.
선재는 목장지로 조선초기부터 남양도호부에 예속되었으며 대부도에 진이 설치되면 대부진에 속하였고 대부진이 폐지되면 다시 남양도호부와 남양군으로 편입되는등 많은 변천을 겪었으며 1914년 영흥도와 함께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옹진군에 속해 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에 통합되었다.
 
선재어촌체험마을

- 선재도에 위치한 선재어촌체험마을 -

갯벌체험, 낚시체험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소중한 자연을 체험할수있는 아름다운 선재도에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또는 아이들과 좋은추억을 만드세요.


- 선재도 [仙才島] 

면적 1.97㎢, 해안선길이 10.9km이다. 1999년 12월 말 현재 258세대에 71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7km 거리로, 영흥도()와 대부도(

 
영흥수산물직판장
영흥도 입구에 위치한 영흥수협수산물직판장입니다.
서해 근해에서 잡아오는 다양한 수산물과 영흥 원주민들의 직거래로 운영되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고 싱싱한 수산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도 천일염전
대부도에는 아직도 천일염을 만들고 있는 염전이 있다.
지금은 소금일을 하는 인부가 적은데다 개발논리에 매립하기 좋은 염전들이 모두 땅으로 메꿔져서 첨일염을 만드는 염전을 주위에서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시화방조제를 건너 대부도에 들어서서 대동초등학교를 지나 5백미터쯤 가다보면 소나무 숲이 사계절 내내 울창한 소나무길이 나온다.
소나무숲 길을 지나면 바로 남서쪽으로 염전이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지금까지도 천일염을 만들고 있는 동주염전이다.
이제는
 
선감어촌체험마을
대부도옆에 선감도에 있는 선감어촌체험마을

* 체험행사 *
조개잡이 체험, 그물로 물고기 잡기 체험, 바다 어선 낚시, 야외물놀이시설, 포도밭 견학, 바지락 가공공장 견학(단체), 먹거리체험, 토피어리, 서바이벌, 해변바이크, 승마체험, 레크레이션 및 운동회, 갯벌체험 패키지 프로그램 1,2, 천연비누만들기

멀리서 보면 섬 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부르기 시작한 대부도는 섬입니다.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과 경관 좋은 곳이 많아 색다른 드라이브를